라세 쇠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SC 헤이렌베인 No. 43 | |
라세 쇠네 (Lasse Schöne)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덴마크 글로스트루프 |
신체조건 | 178cm |
포지션 | |
유소년 클럽 | |
소속 클럽 | |
국가대표 | 50경기 3골 |
1. 개요 [편집]
덴마크의 축구선수.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며, 현 소속팀은 SC 헤이렌베인이다.
2. 클럽 경력 [편집]
더 그라프샤프에서 네이메헌, 아약스를 옮겨다니며 에레디비시에서 활약했다.
18-19 시즌에서 아약스의 돌풍의 주역이었다. 영리한 플레이로 레알 마드리드의 크카모 중원을 압도하였다.[1]
그리고 경기 70분경 좌측 구석에서 쏜 프리킥이 절묘하게 골대 구석으로 밀려들어가며 팀의 4번째 골이자 자신의 원더골을 만들어 내었다.
8강 1차전에서는 호날두에게 골을 먹히고 킥오프를 한지 30초 만에 다비드 네레스와 칸셀루를 압박시키며 다비드 네레스가 골을 넣는데 조금 기여했다. 2차전에서 나름 인상적이었지만 딱히 한 활약은 없었다.
토트넘 홋스퍼와 붙은 4강 2차전에서는 더리흐트의 헤딩골을 어시스트 했지만 그 외에는 딱히 활약상이 없었고, 골키퍼 오나나가 쳐낸 공을 잡으려고 하는데 하필 자기가 걷어내겠다고 길막을 해버리는 바람에 공을 걷어내지도 못하고 오히려 루카스 모우라에게 헌납해버렸다. 결국 모우라가 특유의 집중력으로 추격골을 터뜨리면서 역전패의 빌미를 제공했고, 교체 아웃되었다.기적 일등 공신
19/20시즌 제노아 CFC로의 이적이 확정되었다.
2021년 2월 12일, 자유계약으로 SC 헤이렌베인으로 이적했다. 등번호는 43번.
18-19 시즌에서 아약스의 돌풍의 주역이었다. 영리한 플레이로 레알 마드리드의 크카모 중원을 압도하였다.[1]
그리고 경기 70분경 좌측 구석에서 쏜 프리킥이 절묘하게 골대 구석으로 밀려들어가며 팀의 4번째 골이자 자신의 원더골을 만들어 내었다.
8강 1차전에서는 호날두에게 골을 먹히고 킥오프를 한지 30초 만에 다비드 네레스와 칸셀루를 압박시키며 다비드 네레스가 골을 넣는데 조금 기여했다. 2차전에서 나름 인상적이었지만 딱히 한 활약은 없었다.
토트넘 홋스퍼와 붙은 4강 2차전에서는 더리흐트의 헤딩골을 어시스트 했지만 그 외에는 딱히 활약상이 없었고, 골키퍼 오나나가 쳐낸 공을 잡으려고 하는데 하필 자기가 걷어내겠다고 길막을 해버리는 바람에 공을 걷어내지도 못하고 오히려 루카스 모우라에게 헌납해버렸다. 결국 모우라가 특유의 집중력으로 추격골을 터뜨리면서 역전패의 빌미를 제공했고, 교체 아웃되었다.
19/20시즌 제노아 CFC로의 이적이 확정되었다.
2021년 2월 12일, 자유계약으로 SC 헤이렌베인으로 이적했다. 등번호는 43번.
3. 국가대표 경력 [편집]
4. 여담 [편집]
- 스위스에서 건축학을 공부한 적이 있다. 덴마크인이지만 네덜란드에서 데뷔했다
- 아약스는 7시즌 동안 팀에 헌신하며 인상깊은 원더골들을 많이 보여준 쇠네에게 경의를 표하는 의미로 "아약스 이달의 골" 명칭을 변경하였다. 바뀐 명칭은 '라세 쇠네 트로피'.
5.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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